Framework · how we ask

어떤 네트워크가 유지되어야
효소가 최소 기능을 갖는가?

개별 변이 병원성의 독립 평가를 넘어, 구조 상호작용 네트워크기능 구조(competence)로 질문을 옮긴다.

1. 성공 정의

약함IDSX
어떤 변이에 붙일까?어떤 네트워크를 유지·보강할까?
docking / affinity구조 상태 → ER 통과 → competence
hotspot = 결합 자리module node ≠ surface patch ≠ RF interface set
Tm만 올리면 성공Tm은 대리 지표 · 목표는 리소좀 기능

D2S0: binding ≠ catalytic competence.

2. Continuum 가설

임상 의미는 “어떤 변이가 있는가”만이 아니라 기능에 필요한 네트워크가 얼마나 남았는가와 관련될 수 있다. 고기여 구조 노드 손상 → 접힘·QC 불리 → 중증 쪽 기울 수 있음. 저기여 표면 → 잔존 여지.

중증도의 유일 원인이 아니다. 잔존활성 임계값·유전 배경·조직이 함께 작용한다.

3. 활성부위 · 코어 · 표면

역할개입
Active / interaction chemistry촉매·기질Hard EXCLUDE / CAUTION (억제 위험)
Core / structural module접힘·패킹·H-bond문제 정의의 중심
Surface patch접근 가능개입 적용 (바인더·알로스테릭)

“기능 이상 = 곧 active site” 오인을 피한다. 많은 병원성 미스센스는 코어 불안정이다. 재변형·샤페론의 키는 활성부위 흉내가 아니라 네트워크가 다시 서게 하는 것일 수 있다.

4. ER 품질관리 (서열을 읽지 않는다)

ERQC는 ‘152=I’를 스캔하지 않는다. 접힘 상태, 노출 소수성, N-당쇄 코드, calnexin/BiP 점유를 본다. 변이는 그 상태를 바꿔 통과/저류/ERAD를 가르는 원인이다.

따라서 “interaction network를 유지하면 ER 통과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프레임의 중심 가설이다. AF에서 fold가 비슷해도 수율·중간체만으로 QC에 걸릴 수 있다.

5. 목표 계층 — 열안정은 온도계

최종: 리소좀 competence
↑ 세포: ER 통과 · 배달 · ERAD↓
↑ 분자: 네트워크 / 기능 구조 유지
↑ 대리: Tm · ΔΔG · 발현 · 국재 · KD

프로젝트를 “열적 안정성 보장 인자 탐색”으로 부르지 않는다. 암브록솔도 ER 안정화→트래픽킹→활성 서사이며, 열저항은 그 측정 축 중 하나다.

6. 개입 원칙

  1. 모듈 정의 (누가 누구와, 어떤 물리로)
  2. 매장 노드 비결합 · 연결 표면 지정
  3. 검증: 결합 → (가능 시) 안정/발현 → competence
RFdiffusion = 지정 표면용 binder 생성 플랫폼. 입력 hotspot = disease node가 아니라 interface residue set.

7. 관련 페이지

종합 · 모듈 사례 · 계산 · 레퍼런스